 








"신나는 물놀이 캠프" 주제로 양지파인리조트 아쿠아 펀으로 여름캠프 다녀왔습니다.
시설에서 매번 점심식사때 스스로 배식하는 기량이 늘면서 이번 캠프때 친구들이 스스로 배식하면서 본인이 먹고싶은 반찬과 먹을 양만 가져가도록 하니 식사도 맛있게 하고 잔반도 남지 않고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식판을 정리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신나는 물놀이 누구라도 할 것없이 물을 보니 신나서 어쩔 줄 모르는 친구들의 얼굴을 보면서 물놀이 캠프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우리만을 위한 작은 캠프파이어를 했습니다.
이번 캠프 또한 우리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의 장을 만들어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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