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장애인 주간 단기보호시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성일 : 18-06-29 16:52
계곡에 발 담그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17  

일시: 2018년 6월 28일 (목)
장소: 남한산성 [낙선재]
대상: 우리집 주간, 단기 이용인+직원

날이 더운날은 외부활동 장소 정하기가 쉽지 않다
고심끝에 남한산성 산속을 굽이 굽이 돌아 이런곳에 식당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한적한 산길을 따라 도착한
[낙선재] 첨엔 "이곳이 식당이야?" 하는 반신반의 한 맘도 있었지만
왠걸 그 넓딘 넓은 식당에 이미 사람으로 가득했다
다행히 예약을 해 놓아 예약자리에 앉아 고즈넉한 한옥집에서 맛있는 닭볶음탕과 파전으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근처 냇가에 가서 발을 담그는데 더위가 가시고 신선놀이가 따로 없다
한가로이 시간을 즐긴 오늘 멋졌다^^